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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9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제르가티스님의 메시지입니다.   2019/01/01
다들 잘 지내시는가...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9/01/03 
다들 어찌어찌 생존(!) 해 나가시는 듯합니다.

제르가티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178  정신병동에 계신 케일님의 메시지입니다.   2019/01/01
메리 새해입니다.

작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해야겠지요.

신님.. 제발 인생 날로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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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다.
-[ㅠㅠ]케일-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9/01/03 
날로 먹는 거 좋네요 ㅠㅜ..
매주 로또 긁어보지만 역시 행운이란 건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177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데스나이트님의 메시지입니다.   2018/12/31
흐음...1년이란 시간이 어떻게 간지 모르겠네요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고...직장생활을 1년넘게 해보기도 하고 복지분야에서 아쉬운것도 있고 공무원분들에게 받는 차별보다 같은 무기계약직인데 그 사이에서 차별받는거도 있고

11살 차이나는 누나랑 사귄다고 소문도 나고...물론 사귀지 않지만요...(저는 94년생)

부모님은 공무원시험을 보라고하는데 어릴때부터 공부랑은 친하지 않은 저에게 행정직은 너무어려울거같아서 사회복지 분야를 선택하고싶은데 복지사자격증이 있어야한다니...에구 대학을 가야하나 싶기도하네요

여자친구는....3월 1일에 소개팅을 한 이후로 여자를 만나지를 않아서...포기

제가 컴터를 15년도 12월에 샀을때 윈도우 10으로 무료 전환되는 기간에 잠시 10으로 바꿔봤는데 투하트가 구동이 되지 않더라구요 지금 os가 8.1인데 여기가 최고 보루인거 같습니다.

머리가 멍청하다기보단....프로그래밍같은거 모르니까 암호화 되어있는 파일 까볼수가 없으니 노가다식으로라도 투하트 텍본을 만들어볼까 싶기도하네요...(약 9년전에 아카리는 직접 타이핑해서 만들어놨음..)

내년에는 로또나 당첨되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9/01/03 
정신없는 1년이 지나갔군요.

공무원은 아직 늦지 않는 나이이시긴 합니다만
요즘 워낙 몰리는 직종이기도 하다보니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봅니다.

복지사 자격증과 관련된 부분은 잘 모르긴 합니다만 대학에서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젊기도 하시고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윈도우 10에선 안 됐었군요;;
(전 최근 10으로 갈아타서 몰랐었군요;;)

아무튼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No.176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핑크팬더님의 메시지입니다.   2018/12/29
어느덧 2018년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에는 모두 다
이루고 싶었던 것들 이루시고,
필히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세투핫 가족분들 파이팅입니다!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8/12/29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단 사실은
나이를 먹어갈 수록 절실히 느껴집니다.

핑팬님도 2018년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탈한 2019년이 되시길.

No.175  정신병동에 계신 철없는아재팬SoulKey님의 메시지입니다.   2018/12/28
아마도 역대급 강추위가 오지 않았나 싶은데,

모쪼록 따뜻하게 하고 잘 다니시고,

보일러와 전기장판 꼭 사용하세요.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8/12/29 
4계절 집에선 반바지반팔이었던 제가
올해 처음 수면잠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롱패딩도 생존용으로 하나 구매.

겨울에 얼리고 여름에 찌는 냉동만두 같아요 ㅠ

No.174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세리카님의 메시지입니다.   2018/12/27
슬슬 계정비가 끝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도메인 사이트에 들어가봤더니

두둥!
기한이 오늘까지였네요!

급하게 결제를 마치고 온 주인장입니다.

이런 걸 미리미리 해놓지 못 한다는 게
또 저라는 인간이겠죠.


어느덧 연말.
시간의 흐름은 나이를 먹을 수록 빨라지기만 하는군요.

올해도 정신 없었던 한 해입니다만
내년에도 좀 더 심적으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먹고 있는 나이 만큼
정신적으론 성숙해지질 못 하네요 ㅠㅜ.
 철없는아재팬SoulKey님이 정신병동에서...   2018/12/28 
수장님께서 워낙 바쁘시잖아요.

그나저나 수장님의 장가 소식은 언제쯤...(먼산)

아니 이미 가셨을지도요.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8/12/29 
ㅎㅎ 결혼은 고사하고 일만 하다가 인간관계의 단절 사태까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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