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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lzak님의 메시지입니다.   2016/06/14
어린시절부터 방문했던 개인 사이트중 남아있는곳은 여기가 마지막이네요. 아직 남아있다는것이 마음 한켠이 찡해집니다. 시간이 지난다는게 실감나는것중 하나가 1을했을 당시만 해도 정말 엄청난 작화였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다시보면 2조차도 투박한걸 느낍니다. 그래도 기억속에 남는 게임중 하나죠 물론 1은 입덕하기 꽤 오래전에 나왔던 게임이지만 제가 입덕한 시기와 다르게 제 취향은 좀 거슬러 올라가나 봅니다. 투하트 이외에도 아주 예전 작품으론 가족계획을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삼촌팬SoulKey님이 정신병동에서...   2016/06/15 
시대가 끊임없이 변해도 좋아했던
그 존재자체가 어렴풋이 느껴지는 이유는,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유대감"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5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으로썬 추억보정도 있긴 합니다만
역시 당시로썬 엄청난 퀄리티였으니깐요.

비록 퀄리티면에선 요새 작품들에 뒤쳐졌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을 찡하게 만들어준 그 작품 본질은 여전하다고 생각해요~
 데스나이트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6 
언제나 해도 재미있는 1과 2입니다

그 시절엔 설레임과 깨겠다는 의지
지금은 그 시절을 돌아보게하는 추억...

No.4  정신병동에 계신 삼촌팬SoulKey님의 메시지입니다.   2016/06/14
진짜 제가 잊는다는 변명으로 하루종일 가슴속에 담고 사네요.

(요건 젝스키스의 "뫼비우스의 띠" 노래 가사 중 한 구절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철새팬이나 잡덕들에게,
자주 표현하지 않지만 이따금씩 섭섭해하고
그런거에 매우 속상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딱 그 포지션이네요.

결론 : 제가 못난놈. OTL

에휴....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5 
상황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사람맘이라는 게 원래 자기맘대로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덧>최근 젝키가 다시 나오는 거 같습니다만
저도 아재라 그런가 잭키만한 노래가 없는 것 같....
(옛날엔 H.O.T파였지만요 ㅋ)

No.3  정신병동에 계신 케일님의 메시지입니다.   2016/06/14
내 글이 마지막이라니...

울트라 릴렉스의 효과가 컸나보군요.[!?]

새로운 마음으로 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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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달 즈음에 대책없이 일본이나 놀러가려구요.
-[무계획]케일-
 삼촌팬SoulKey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4 
저는 무계획은 꿈도 못 꾸겠어요.

제 스스로가 워낙 대책없는 노답이라 OTL
 케일님이 정신병동에서...   2016/06/15 
사실 저도 똑같이 노답입니다만.. 진짜 뭐라도 해야겠더군요. 집에만 쳐박혀있으니 가족들이 난리입니다.-_-

그래서 일단 8월 쯤에 냅다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5 
훌쩍 놀다오고 싶긴 한데...
요새는 돈도 시간도 없네요 ㅠ.....

맨날 가는 아키바나 도심이 아닌
성지순례겸해서 시골쪽에도 함 가보고 싶긴 합니다.

No.2  스위트 마이홈에 계신 데스나이트님의 메시지입니다.   2016/06/13
와...드디어 초기화 되었네요
한 2년정도 초기화 안됬던거 같았는데
놀라서 글을 쓰게 되는군요

현재 쉬는 날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루 8만원씩 한달 채우면 240만원이라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대신 비가 오면 쉬는거라....노가다는 아닙니다ㅎㅎ

벌써 이틀을 쉬어서 목표금액과 멀어지는군요ㅠㅠ

이 돈 벌어서 클럽가서 여자 픽업을 하면 좋겠으나...........ㅎㅎㅎㅎㅎ;;;; 아니구요

다음 달 부터 자취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리고 아직은 젊다...라는게 언제까지 일지는 몰라도

지금 이 순간에 무언가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당장 기술을 배우는 거보다 이런 저런 일들을 다 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백화점이나 아울렛 등에서 일해보고 싶네요

 삼촌팬SoulKey님이 정신병동에서...   2016/06/14 
세투핫 방명록 초기화는,

"디아블로 시즌 래더 초기화"입니다. (뭐 임마?)

그나저나 올해부터 예비군 퀘스트 뛰시겠군요.

.......분명 데스나이트님 학생이셨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예비역이라니....세상에...맙소사....

제가 나이 먹은 걸 제 주위 사람들이 또는 어린 사람들이 덜썩 나이먹고 커버린 걸 보고 실감합니다. (점점 공간지각능력이 현저히 떨어져갑니다;;;;)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5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건 참 좋은 겁니다.
다만 쉬는 날이 전혀 없는 건 다소 걱정입니다만 그래도 비오는 날이라도 쉴 수 있다면.... (그러고보니 오늘 비가 꽤 왔습죠)

자취는....
사실 고향을 벗어나는 상황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돈 모으려면 비추이긴 합니다 ㅠ.

No.1  정신병동에 계신 삼촌팬SoulKey님의 메시지입니다.   2016/06/13
ㅡ.ㅡ;;;;;

맨날 일-잠,일-잠이 반복되는 인생입니다.

재미있다 재미없다를 떠나서 맨날 반복되니깐,

무슨 공장에 가동되는 기계인 것 같습니다;;;;;
 데스나이트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3 
어릴 때는 학교 - 집 - 학교- 집이었는데

일-잠-일-잠

저도 순환되는 삶을 느끼고 있습니다

ps. 초기화 후 첫 글이시네요ㅎㅎ
 세리카님이 스위트 마이홈에서...   2016/06/15 
뭔가 새로운 일을 계속 하긴 하는데...
사실 이것도 꽤나 피곤한지라 ㅠㅜ.....

이래저래 먹고살람 어쩔 수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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