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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2008년에 떠오른 명작, 식령~제로
세리카  2008-12-30 18:42:28, 조회 : 14,179, 추천 : 181

오랜만의 프리토크 업..+_+

그리고 상당히 오랜만에 써보는 리뷰입니다..(라기보단 리뷰는 원래 거의 안쓰는 주인장..;;)


여튼.. 리뷰한 작품은 개인적으로 2008년 최고의 명작으로 꼽는 작품,

식령~제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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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대작들과 기대작들...

그야말로 각 제작사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들이 쏟아져 나온 2008년 10월,


그 날고 뛰는 작품들 가운데서..

비록 처음엔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지만...


'희대의 낚시`
라고 불리운 1화 방영 이후 주목받기 시작하여

12화로 완결난 후엔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원작을 뛰어넘은 명작', `10월 신작, 최고의 개념작`  
등으로 불리고 극찬을 받으며,

현지에선 DVD의 매진사태가 연달아 벌어지고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식령` 이라는 인기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식령~제로` 가 바로 그것 입니다.



1. 작품소개




제목 : 식령~제로

제작 총지휘 : 이토 아츠무

(대표작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럭키스타)

감독 : 아오키 에이

(대표작 : 공의 경계 극장판)

원작 : 세가와 하지메

각본 : 타카야마 카즈히코

(대표작 : ef~ a tale of memories)

제작 : 아스리드 / AIC 스피리츠

음악 : 아게마츠 노리야스



`이 세상에 해를 끼치는 악령들과 그에 맞서 싸우는 퇴마사들의 이야기` 를

기본 주제로 삼고 있는 인기 코믹스 `식령` 을 애니화 한 작품 입니다만,


식령~제로는 이 원작의 내용을 애니화 한것이 아닌,  원작에서의 2년전, 과거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2년전 이라는것은 원작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전환점이 된 시점입니다만,

원작에선 중간중간에서 잠깐 언급될뿐, 자세히 다루어지진 않았었습니다. (곧 이 내용이 단행본으로 따로 나온다곤 합니다만)



원작에선 이미 처음부터 주인공 카구라와 켄스케 앞에 강력한 적으로 나타나는 악령 요미


지금은 퇴마사와 악령으로써 서로 칼을 맞대는 적이지만

예전엔 친자매 사이나 마찬가지 였다고 하는 카구라와 요미.



식령~제로는..

이 카구라와 요미의 너무나 행복했던 과거...

초일류 퇴마사로써 자신의 역활에 충실했으며 카구라를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했던 요미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지금 현재의 모습이 되어버렸는지를 다루고 있는 가슴 아픈 작품입니다.




2. 캐릭터 소개


(중요하다 싶은 인물들만 골라서 했습니다.)



이사야마 요미
(cv: 미즈하라 카오루)

이 작품의 주인공중 한명.
퇴마계의 명가, 이사야마家 의 수양딸, 고교 2년생 17세.

어린시절, 친부모가 원령에게 살해당하고 그 원령을 퇴마했던 이사야마 나라쿠에게
거두어져 이사야마家 의 퇴마사로써 자라게 된다.

퇴마사 업계 중에서도 1,2번째를 앞다투는 실력으로 정부소속 기밀퇴마기관인
환경성의 주력 멤버로써 활약하고 있다.

영수 누에가 깃들어 있는 이사야마家의 보도, 사자왕을 무기로써 다룬다.



(요미의 영수, 누에 [란그레] )







츠치미야 카구라
(cv: 치하라 미노리)

이 작품의 주인공중 한명이자, 원작의 주인공.
퇴마계의 정점중 하나인 츠치미야家 의 차기 후계자. 중학교 2년생, 14세

죽은 어머니를 대신해 아버지가 [백예]를 전승하고 퇴마전선에 나서게 되자

어린 카구라는 이사야마家에 맡겨지게 되었고,
그 후 요미를 따라 환경성에서 견습 멤버로써 일하게 된다.

사용하는 무기는 공압식 퇴마도 `마이케루 12호`

언젠가, 츠치미야家 에 내려져 오는 최강의 영수, 식령 [백예]를
물려받아 체내에 봉인해야 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다.







이즈나 노리유키
(cv: 타카하시 신야)

퇴마명문가인 이즈나 가문의 후계자. 고교 3년생, 18세.
요미의 정혼자로써, 집안에서 정한 관계라곤 해도 둘은 서로 사랑하는 연인사이.

마찬가지로 환경성의 주력멤버로, 대롱여우들을 사역함으로써
정찰과 정보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전투력 자체도 상당한 편
(작가공인 최강급중 하나)







사쿠라바 카즈키
(cv: 시라이시 미노루)

노리유키의 죽마고우. 고교 3년생, 18세
마찬가지로 환경성의 멤버로써 활약하고 있다.







츠치미야 가라쿠
(cv: 코무라 테츠오)

카구라의 아버지로써 현 츠치미야家의 당주이자,
최강의 영수 식령 [백예]를 전승하고 있는 자.

원래 [백예]를 지니고 있던 아내가 전투중 사망하게 되자
[백예]를 물려받고 그 후엔 퇴마전선에 나서게 된다.

카구라에겐 상당히 엄격하고 무뚝뚝한 아버지지만,
소유자의 생명과 영혼을 갉아먹게 되는 [백예]를 전승해야 하는
카구라를 사실 누구보다 걱정하고 있다.


(최강의 영수, 식령 [백예])







미토가와 카즈히로
(cv: 마츠모토 메구미)

식령~제로 에서의 모든 일의 원흉인 의문의 인물.

고무술에 능숙한 가계로 원래는 환경성의 해외파견팀의 소속으로써
구미호의 영혼의 파편이라는 살생석의 연구에 정통했었지만...
3년전 비행기사고로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다시 나타나게 된 미토가와는 살생석을 이용,
모든 일을 혼돈으로 이끌어간다.




3.스토리와 구성


상당한 호화스텝들이 이를 증명하듯이..
식령~제로 는 스토리와 구성면에서 상당히 뛰어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작의 과거편인 만큼 이미 결말이 결정 되어 있는데다가
그럼에도 기본 틀 이외에는 모두 오리지날로 구성해야 한다는 리스크 속에서도

제작진은 오히려 이 점을 장점으로 극대화 할수 있는 멋진 구성력과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식령~제로는 카구라와 요미의 너무나 다정하고 행복했던 시절,
그리고 카구라와 요미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행복한 시절의 둘의 모습은 결말을 아는 사람으로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리고 무엇보다 원작에선 까놓고 1탄의 중간보스급에 불과 했던
요미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정말 대놓고 최극대화 시키면서

(요미를 위한, 요미에 의한, 요미의 작품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이미 원작을 보고 그 둘의 결말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화 극한의 안타까움 안겨주며 몰입감을 높이고 눈을 땔수 없게 만듭니다.


또한 처음에 뒷내용이 나오고 다시 과거로 가는 역순구성을 취하면서
처음 식령을 접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어필하며 이러한 요소를 극대화 시키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요미의 캐릭터써의 매력은 진짜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
요미의 성우인 미즈하라 카오루님도 상당한 역활을 했다고 생각.)


식령~제로 의 스토리와 구성력은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최후의 최후에 기존에 원작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 마저
(아니, 원작을 알고 있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띵-` 하게 만들어 버리는 반전과 결말에는 감탄을 금하지 않을수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요미라는 캐릭터에겐 더더욱 빠질수 밖에 없게 만들고 말이죠)


(이 장면들에서 `띵-` 함을 느낀것은 분명 저뿐만은 아닐듯..)


즉, 식령~제로 는 12화 1쿨 이라는 짧은 시간속에서

탄탄하고 뛰어난 오리지날 스토리와 전혀 군더더기 없는 내용구성,
마지막에 준비한 반전과 2기를 위한 예비 떡밥까지

그야말로 짧지만 굵은 훌륭한 작품으로써
흠잡을 없음은 물론이요, 극찬할만한 스토리와 내용구성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ef 에 이어 멋진 각본과 구성을 보여준 타카야마 카즈히코씨에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4. 작화와 연출


식령~제로의 원안과 작화는 원작의 그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
취향의 차이는 존재할수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이쁜 작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스샷들만 보셔도 아실수 있겠지만..)

작화 퀼리티 또한 제작진이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다는것을 알수 있을 정도로
12화 내내 작붕이 거의 없어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작과 애니에서의 성장버젼 카구라)


연출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으로

캐릭터의 모에함을 나타내는 연출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고통,고뇌,갈등을 나타내는 감정 표현은 물론이요,

전투가 중점이 되는 작품으로써의 멋진 칼부림과 박력있는 영수들의 연출, 전투씬,
암시를 나타내는 연출들과 아주 가끔있는 개그 연출까지
모두 수준이상의 연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의 요미의 감정과 진심을 나타낸 그 연출은
두고두고 잊을수 없는 장면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인상적인 연출 또한 상당히 많았던 식령~제로)




5. 원작 `식령` 과 애니메이션 `식령~제로`

식령~제로 의 또 뛰어난 점은
원작을 뛰어넘음은 물론이요, 원작마저 새로운 시점으로 바라볼수 있게 만든다는 점 입니다.

원작의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점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을수도 있는 점 이기도 합니다만

식령~제로 는 그것 이상으로 이러한 점에서 상당히 뛰어난 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식령~제로 를 보고 다시 원작 식령 을 보게 되면
예전엔 가볍게 지나쳤던 장면들..

요미와 카구라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
그리고 요미와 노리유키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 아프게 사무치면서 예전과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너무나 안타까웠던 장면, 이 장면후엔 원작의 노리유키가 진짜 달라보입니다..ㅠㅜ)


이것은 서로 별도의 작품으로 보일 정도의
차별화를 둔 작품성향의 차이 또한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은 주제 자체는 어둡지만 기본적으론 밝은 분위기, 반면 식령~제로는 진지하고 어두운 성향이 강하죠)

이러한 작풍의 차이로 인해 일부에선
원작팬은 애니를, 애니로 팬이 된 분들은 원작을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것이 사실입니다만,

원작 식령과 애니 식령~제로는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가 되어 서로가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음을
모두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물론 이러한 다른 작풍과 애니만의 구성때문에 생겨나버린
미묘한 설정의 차이들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입니다만..
(원작에선 접근전이 약하다고 언급된 카구라가 애니에선 검신 수준이라던가..)

이러한 점은 아마도 틀림없이 원작내용으로 2기가 제작될것으로 보이는 식령의
제작진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될듯 싶습니다.

물론 이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준 제작진인만큼 믿고 있지만요~



6. 희대의 낚시, 문제의 1화

식령~제로 를 논하면서 또 빠뜨릴수 없는게
바로 이 희대의 낚시 라고 불리웠던 1화 일 것입니다.

애초에 제작발표때 식령과 같은 세계관에
별도의 오리지날 작품을 만든다고 해놓고서

전혀 별도의 캐릭터들을 만들어내  공식 홈페이지까지 그 캐릭터들로 꾸며놓았던 식령~제로.

그리고 특전4과 라고 이름붙여진 그 주인공들은 각자 나름 멋진 캐릭터성을 보여주면서
1화 내내 멋지게 대활약-!!

그리고 1화 맨끝에서 요미에 의해  손 한번 써보지 못하고 썰림 당하며 전멸


(이분들이 불쌍한 1화짜리 주인공들, 특전 4과 멤버들)



(나름 캐릭터성들도 나쁘지 않았고 1화에서의 활약도 꽤 멋있었다.
하지만 모두 싸그리 전멸..  나츠키는 아직도 버리긴 아까운 캐릭터란 의견이 많다.)


1화 이후엔 공식 홈페이지가 특전4과에서
요미와 카구라의 환경성 멤버들로 싸그리 바뀌면서

더욱더 충격을 안겨준 이 희대의 낚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감독도 이미 언급한 바 있는 요미라는 캐릭터의 매력의 극대화.

시청자는 1화 내내 대활약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준 4과 멤버들을
아주 간단하게 썰어버리는 요미의 모습을 보면서 큰 호기심과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태에서 뒷부분에서는 요미의 매력들을 잔뜩 보여주면서
요미에게 적어도 호감이상의 감정을 가지게 만드는 거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작품에서 요미에 대한 호감에 여부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두번째로는,
주인공인 환경성 멤버들의 부각 입니다.

1화에서 강력했던 원령들을 2화에서 등장해 간단히 잡아내는 환경성의 멤버들,

무엇보다, 4과 멤버들이 1화 내내 걸려 별짓 다하며 잡아내던
`원령 카테고리B 화차` 를 카구라는 단칼에 두동강 내버리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며 특별한 존재들임을 부각시키는 것 입니다.


(4과를 간단히 전멸시킨 요미와 화차를 단칼에 베어버린 카구라,
1화를 통해 이들이 보통이 아닌 존재임을 부각시킨다.)


세번째로는,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한 대낚시..^^;;

호화제작진이었던 식령~제로 라고는 하나
사실 워낙 대작들과 기대작들이 쏟아졌던 10월 신작의 러쉬속에선
크게 주목받을수 없던것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이 1화 낚시를 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사고
이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식령~제로는 그 10월 대작과 기대작들의 러쉬속에서도
주목받을수 있는 작품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듯... 1화 낚시에 대해선..)

개인적으로도 이것 때문에 식령~제로를 접하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이 대 낚시로 인해 오히려 식령을 접어버린 분들도 계시지만..
결과적으론 어느정도 성공한 모험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7. 종합평가

스토리 ★★★★★★★★★  9    
구성력 ★★★★★★★★★★ 10
연출력 ★★★★★★★★★ 9    
     재미 ★★★★★★★★★ 9      
      작화 ★★★★★★★★★ 9      
  캐릭터 ★★★★★★★★★★ 10  
음악 ★★★★★★★★ 8    
애정도 ★★★★★★★★★★ 10

= 평점 9.25

스토리와 구성면에선 흠잡을데 없는 최고에다가 재미까지 갖춤.
연출력과 작화도 상당한 수준.

요미와 카구라에게 집중한 캐릭터성도 원작 이상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개성넘치는 주변인물들도 빠뜨릴수 없는 요소.

치하라 미노리씨가 부른 오프닝곡은 물론,
작중 쓰인 BGM들도 멋진 싱크로율과 조화를 보여줌.

애정도는 그냥 만땅.




8. 마무리

뭔가.. 극찬만 하다가 끝나는 리뷰 같긴 합니다만..
그럴만한 작품이었기에 리뷰를 하는거라고 생각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제가 애니메이션 리뷰를 써본건 에어에 이어 이게 두번째)

아무튼, 사실 식령~제로는 폭풍같이 몰아치던 10월 신작속에서..
개인적으론 이름만 잠깐 스쳐지나가며 들어본 그러한 작품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도 1화 낚시 1화 낚시 이야기가 많이 들리길래..
한번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된것이...  아주 대박을 터뜨려 버렸네요..^^;;

식령~제로는 인지도와 기본여건 부족으로 분명 대작은 아닙니다.

하지만 작품 그 자체는 개인적으론 올해 작품중 ef 2기와 함께 최고의 작품으로 뽑을만큼

명작이라 불릴만한 훌륭한 작품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판매량과 반응을 보면 원작내용으로 2기가 분명 제작될듯한데 말이죠...

식령 도 식령~제로와 같이 멋진 작품으로 태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던져진 2기 제작 떡밥, 원작시점의 카구라와 원작의 남주인공 켄스케)


이 리뷰를 쓴 목적은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이
식령~제로 라는 작품을 봐주셨으면 하는 것.

단 한분이라도 이 리뷰를 읽으시고 식령~제로에 흥미가 생기셔서
보시게 되고 그리고 이 작품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끼실수 있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꽤 오랜시간 잡아먹으며 이 리뷰를 쓴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2008년엔 식령~제로 라는 진짜 괜찮은 작품이 있었다.. 라는 정보만 머리속에 넣어주셔도 말이죠)


아무튼 이것으로 개인적으로 2008년 최고의 명작으로 뽑는 작품,

[식령~제로] 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나긴 장문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오프닝 영상)







(식령~제로 화이팅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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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식령~제로를 보고 요미에게 빠져봅시다..(하우하우)

기타등등
 하하하... 방학을 기회로 봐야겠군요... (좌절한번)...엉청나게 밀린 애니들 2008-12-30 19:12:01 
Dr.Unknown
 아아...정말 애니보면서 이렇게 소름돋아보기는 처음인듯 ㅠㅠ 2008-12-30 19:13:10 
단뿡
 d아직 4편까지 봣는대 기대되요 ㅋ/// 2008-12-30 22:37:01 
루네뜨
 굿굿~ 열심히 잘 썼네..ㅋㅋ 2009-01-01 08:38:09 
왕실기사단
 카구라... 엄청나게 예뻐지는구나......!!!! 2009-01-02 00:50:58 
옆에리카
 봐야겠다. 왠지 재밌을거 같은 기분이 막막 들어. 2009-01-04 17:54:36 
네드
 스압. 눈물 하지만 재밌게봄 2009-03-05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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