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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몰입하고 있는것.... Fate/stay night
세리카  2004-07-29 00:41:43, 조회 : 26,840, 추천 : 269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것인지라 네타만발일 가능성이 크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명장면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

아~
이번 프리토크는 주인장이 요즘 몰입하고있는... 즉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는 게임
Fate/stay night(이하 `페이트`) 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한참 인기있을때 안하고 지금하고 있는 이유는... 글쎄요...  뭐.. 여러가지 있겠지만...
우선 인스톨할때 애로사항이 많았다라는 점...(tm.exe오류가난 희귀컴) 과 개인적으로 후커플레이는
맞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겠죠..(지금은 번역본이 나와있기에..)

뭐.. 월희로 유명한 타입문사의 작품이고 워낙 유명한 게임이니 설명은 필요없을듯하고..  
그럼 플레이소감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음..
뭐.. 그렇지만 주인장도 아직 올클리어 상태는 아니고요..
현재 [Fate] 와 [Unlimited Blade Works] 까지 클리어한 상태~! 사쿠라 루트인 [Heavens Feel] 만을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우선 주인장의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이 두명의 이렇게 아둥다웅 다투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은 장면이랄까요~^^)

보시는대로 번역본 플레이 입니다.
뭐.. 번역본 플레이 면서 후커창이 열려있냐고 질문하신다면..  그냥 저게 편해서라고 답변해야 할듯^^;
암튼 전 대부분의 게임을 번역본 플레이 했기때문에 역시나 이 방식이 편하다고 할까요...
번역본은 '사신이라 불리우는 H님'  의 번역본 입니다~
이 자리에서 '사신이라 불리우는 H님'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음..
그럼 이제 각 루트별로 소감을 이야기 해보면..




[Fate]

(아.. 너무나 안타깝고 아쉽던..ㅠㅜ)

메인 히로인이라 할수 있는 세이버의 루트 [Fate] 입니다.

뭐랄까... 여러가지로 참 가슴저린 이야기...
너무나 안타까웠고 울고 싶을정도로 가슴아팠습니다..

세이버가 가엽고...
제목그대로 그 `운명`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워서.... ㅠㅜ


다른 루트들과는 달리..
굿엔딩이 없이 트루엔딩만 존재한다는 점이 또한 너무 아쉬웠지만...
뭐.. 그런 점이 이 루트를 더 빛나게 하지않나.. 라고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사실 린루트 굿엔딩이 세이버 굿엔딩 같다는 생각도 드는것이 사실이라..-_-;;;)

[Fate]는 가슴뭉클해지는 장면,멋진장면도 상당히 많은데...(이건 UBW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중에서 뽑자면..


("겨우 깨달았어요.. 시로는 제 칼집이었던 거군요")

아.. 이 장면은 정말 상당히 감동한 장면...ㅠㅜ!
음.. 플레이장면으로 하고 싶었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시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그리고 두말할것없이 이장면을 뽑을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세이버가 시로에게 남긴 저 한마디가...
안타까움을 증폭시켜주었답니다...
아마 페이트를 플레이해보신 분이라면 이부분에선 대부분 같은 생각이셨을듯...ㅜㅠ

이 외에도 모두를 도망가게 하고 혼자 버서커에게 맞선 아쳐 라던지..
라이더누님과 세이버의 격전,버서커와의 전투중 칼리번의 투영 이라던가....
길군과의 전투(특히나 마지막에 보구 아발론의 등장...) 등...
정말 멋지고 감명깊은 장면들이 넘쳐났었습니다..

아무튼..
엔딩을 본후 당분간은 침울(?)해져있을 정도로 안타까움이 많았던 fate지만...
뭐..  그래도 그중에서 다행이라 여겨졌던건...

첫번째가 이리야의 생존
그리고 신지녀석의 죽음이겠죠!!  버서커씨에 의해 피웅덩이로 변모한 녀석의 죽음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입가를 올려져 히죽거린건 저뿐만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푸하하..;(먼산...-_-)

자자`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서..;;



[Unlimited Blade Works]

(아.. 개인적으로 최고의 커플이라고 생각하는 린&아쳐 페어)

붉은악마, 토오사카 린의 루트인 [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입니다.(이하 UBW)

이 [UBW] 루트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대하고 있던 루트입니다^^  예전 체험판에서 시점자체가
린의 시점으로 진행되었고 그 체험판안에서의 린과 아쳐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다고 해야 할까요`
암튼 그런 이유등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루트였고..

실제 플레이를 하면서도 [fate]루트에 비해 애절함이나 가슴저리는 일등은 약한 편이었지만..
당초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을 정도로 재미있던 루트였습니다.
무엇보다 멋진 캐릭터들의 멋진 장면들과 멋진 대사들은 가슴을 전율시켰고(랜서형님! 아쳐형님!)
세이버의 경우 게임내에서 그 행동이나 대사등이 오히려 자신의 루트인 [Fate]에서보다도 더 친근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암튼 그런 느낌이라서 시로와 세이버가 아웅다웅한 분위기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이게 [헤븐즈 필]에서 팬들의 충격을 증대시키기 위한 나스씨의 계략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서..;;;)
물론 우리의 붉은악마 린 양도 말빨카리스마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뭐..가장 중요한 아쳐의 정체에 대해서 이미 네타를 당한 후라 확실히 감흥이 줄은감도 없지않아 있는것이
사실이긴 하지만요^^;

음..
[UBW] 에서 인상깊은 장면들을 뽑아보자면...


("버서커는 강하구나....")

어...ㅠㅜ  이리야와 버서커의 과거가 회상된 이 장면...  너무나 가슴 아팠습니다...ㅠㅜ
무엇보다 이리야가 당한걸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이런 작은 소녀를 어떻게 그렇게!!!!!
이 사건을 계기로 [fate]루트에선 비교적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길군에게 갑자기 반감이 들기 시작했다는..;;
반면 이 화상건을 계기로 버서커씨도 너무 좋아졌답니다~(이리야는 옛날부터 좋아했지만..;;)



("아———— 무사한가요, 마스터")

아..ㅠㅜ  캐스터누님의 이 장면... 또한 정말...ㅠㅜ
비록 악역으로 나와서 시로일행에게 큰 위기가 되었던 캐스터누님이지만...  불행하기만 했던 과거에서 시작하여
또 이러한 최후를 맞게된 정말 비운의 캐릭터인 캐스터누님의 이야기는...  캐스터누님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fate의 캐릭터 베스트3 안에 들게할정도로 감명깊었습니다...ㅠㅜ



("대답은 얻었어. 괜찮아, 토오사카. 나도, 이제부터 힘낼 테니까")

아.. 이장면은 사기예요 사기...;; 그런 상황에서 이런 표정을 지어주시면 반해버릴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아쳐형님!
이 아쳐의 그야말로 `살인미소` 는 [UBW]의 최고의 명장면중 하나로 뽑히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ㅠㅜ

엔딩을 좀 살펴보자면..
[UBW]루트는 굿엔딩인 `sunny day` 와 트루엔딩인 `Brilliant Years` 가 있죠..  개인적으론 굿엔딩쪽이 좋답니다^^;
뭐.. 기본적으로 전 해피엔딩을 좋아하니까요`  특히나 굿엔딩  `sunny day`는 세이버의 굿엔딩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시로일행의 행복한 모습이 정말 좋았답니다. 트루엔딩도 물론 안타까움 같은게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Fate]루트
트루엔딩에 비해선 시원했다고 해야하나... 또 희망같은걸 어느정도 담아주고 있어서 역시 나쁘지 않았습니다^^

뭐...  신지녀석이 생존했다는건 좀 기분 나쁘지만... 왜 이리 신지에게 집착을 하냐!! 라고 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그녀석이 라이더누님께 한짓을 생각하면 용서할수가 없다고요!!  아.. 그러고 보니 라이더누님이 [Fate]루트에 비해 넘
허망하게 돌아가신것 같아서.. 그것도 좀 아쉬웠네요^^;;

암튼 이제 남은건
사쿠라 루트이자 마지막 스토리인 [Heavens Feel] 뿐 이네요..  라이더누님이 대활약하신다고 들었기에 무지 기대되긴
하지만.. 으음..  역시 세이버에 관한건 가슴 아플듯 하네요..ㅠㅜ


그럼 화제를 넘겨서..
제가 이 게임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으음.. 사실 이게 좀 어려운 문제인데... 페이트에 나오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만큼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넘쳐나는 게임이다보니 말이죠..;;(물론 신지제외)
뭐.. 그래도 굳이 3명 정도만 뽑아보자면...(제2회 공식 페이트 인기투표를 생각해 정하고 있는 중..;;)






처음으론 랜서형님!  단연코 랜서형님을 뽑겠습니다!
아...  [Fate] 루트에서도 멋졌던 랜서형님이었지만..  [UBW]에선 그야말로 "멋진 남자란 이런거다!!" 를
제대로 보여준 정말 최고로 멋진 남자!  영웅으로서의 긍지와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영웅호걸!
대사하나하나도 어찌나 그렇게 멋있던지..ㅠㅜ 마지막에 남기신 두 마디는 정말 뼈에 사무칠정도 멋졌던..ㅠㅜ
제가 생각하는 Fate/stay night 최고의 캐릭!  바로 이 랜서형님 입니다!




그리고 이 라이더누님! 입니다!
하지만 이 라이더누님은 뭐랄까.. 게임을 하면서 좋아졌다기보단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좋아했던 캐릭터입니다^^;
체험판을 했을때 데모영상에서 처음보았던 라이더누님..  그 처음 본순간부터 가장 끌리고 관심이 갔던 캐릭터가
바로 이 라이더누님입니다.(첫눈에 반한 타입이죠.;;)  그러다 보니 게임내에서 라이더누님이 나오는 장면장면은
더욱더 관심있게 보게되었답니다^^;; 하지만 [Fate] 루트에서는 세이버와 멋진 결투를 벌였다고 해도 [UBW]에선
너무 허망하게 죽으셔서 아쉬웠지만..  [Heavens Feel] 에선 대활약 하신다고 하니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캐스터 누님!
[Fate] 루트에선 단순히 길군의 강함을 보여주기 위한 캐릭터..;;  [UBW]에선 중간보스 역으로나와 시로일행에게
크나큰 위협이 되며 세이버를 조교(?) 할때가진 "대체 이 독한 누님 뭐하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리스신화의 메이디아라는 마녀로써의 생전의 불행하기만 했던 과거들과 서번트로 소환되어서 쿠즈키를 만날때의
이야기.. 그리고 쿠즈키에 대한 일심단편과 그리고 마지막에 역시 쿠즈키를 감싸며 최후를 맞는 장면등..  
비운의 캐릭터인 캐스터누님의 이야기는 단숨에 캐스터누님을 좋아할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ㅠㅜ
아... 팬디스크에서라도 좋으니..  제발 캐스터누님의 행복한 모습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요..
음.. 덧붙여서 일부(?) 에선 라이더누님과 함께 페이트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동감)
얼굴을 드러낸 CG가 한두장만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으음..
이제 마지막으로 그외 요소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죠..
페이트는 내용등의 내적인 면 뿐만 아니라 그외의 외적 부분에서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게임이었는데..
BGM측면이나 효과음, 연출등에서도 맘에 들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게... 바로  잘 정리되어있는 메뉴들이었죠.


([서번트들의 Status메뉴], 최강의 서번트임에도 불구, 마스터 시로가 미숙해 각부분 랭크들이 떨어져있는 세이버)



(게임상 무기들을 볼수 있는 [Weapon메뉴],  위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검인 세이버의 칼리번(승리할 황금의 검)  


특히나 서번트들의 각 능력치 랭크,스킬,보구등에 관한 설명을 볼수 있고 그 서번트의 진명에 대해서도 볼수 있는
Status메뉴가 있다는게 상당히 좋았습니다^^(언제든지 볼수도 있고)
게임상에 나온 무기들을 볼수 있는 Weapon 메뉴가 따로 있다는것도 좋았고 잘 정리되어있는 엔딩리스트 라던가..
오프닝을 볼수 있는 동영상메뉴,각 루트별로 잘 정리된 갤러리 메뉴등 정말 마음에 드는것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한 시간을 보여주는것도 좋았던 요소입니다. (지금까지 제 플레이시간은  68시간 정도..)



(오프닝등의 동영상을 볼수 있는 [Movie메뉴]



([엔딩리스트]..  타이거스탬프가 2개 밖에 찍혀 있지 않은..;; 현재는 좀더 찍었어요..;)


그리고..
페이트를 이야기하면서 절대 빠뜨릴수 없다고 하는 요소...
바로 후지누님(이라 쓰고 호랑이누님이라 부른다) 의 고유결계인 [타이거도장] 이죠!


(이리야쨩 부르마 모에~♡♡)

배드엔딩을 보면 지나쳐가야 하는 바로 이 타이거 도장^^;  이 타이거도장때문에 페이트를 최고의 배드엔딩을 가진
게임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죠`(즐거운 배드엔딩~_~!)
뭐.. 하지만 위에 엔딩리스트를 보시면 알수있을듯이 아직 전 타이거도장을 모두 보진 못했습니다. 현재 9개 정도..
(위의 캡쳐사진은 몇일전에 찍은것이기에 2개 밖에 안찍혀있죠^^;;)

하지만 그 정도로도 이 타이거도장에 빠져들정도로의 재미는 충분히 느낄수 있을정도 였습니다~
하루 빨리 모든 스탬프를 모을 예정! 앞으로 남은 것들이 무지 기대됩니다!



페이트..
정말 간만에 흠뻑 빠질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뭐.. 하지만 아직 모두 끝낸것도 아니고 마지막 루트인 [Heavens Feel] 도 타이거도장도 남겨놓은 만큼..
당분간은 계속 행복할듯^^~

아직 안해본분들에겐 강추하는 바이며...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번역본으로 플레이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사신이라 불리우는 H]님께 감사드립니다.

팬디스크등이 빨리 나오기를 바라며...

그럼 이만..
주인장의 잡담...  프리토크 였습니다.



마지막 덧 그림..  사쿠라와 라이더누님~♡ (좋은 분위기)

Neo.테스타먼트
 Free Talk라고는 하지만... 멋진 Review에 가깝군요.. 잘 봤습니다.(네타가 좀 많지만..^^) 2004-07-30 03:39:16
갈리
 ,,,, Fate 하고 싶어 허헛.. 윈도우98용.. 그 뭐뭐가 있어야 한다던데 구하질못해서..
못하고 있음..ㅠ
2004-07-30 10:08:30
왕실기사단
 프리토크라기보다는 리뷰.
저도 하고싶지만 일어와 윈미사용사라는 환상적인 압박.
2004-07-30 11:05:18
핑크팬더
 세이버씨는 너무나도 멋지군요!. [노란 머리결 때문이냐?] 2004-07-31 04:07:04
赤屍藏人
 Fate...다운받아 놓고 잊고있다가 지워버린 게임(컥!!! 혀,혈압!!!)
조만간 다시 찾아봐야겠어라고 생각해 왔는데...이거보니까 지금 당장 찾아야 겠다는 생각!!
2004-07-31 19:24:20
Leaf
 사실 고3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잠깐 해봤지만........;;;;처음에 할때는 '멋진걸?"이라는 대사를 남발했음......;;; 그러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월희보다는 못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뭐, 상업화된 타입문의 작품인 만큼 월희에 비해서 여러모로 좋아진 느낌이였지만 그 뭐랄까요......

허전함이 있는........
2004-08-01 21:56:07
Ayaka광™
 아..아..;; 용량때문에 못하는 실정.
이런 글 보면 하고 싶어지는;;
2004-08-02 18:16:43
來栖川庵
 세상은 넓고
감동적인 게임은 많다....
2004-08-03 00:34:21
뒈스쿤
 이, 이런... 네타라면 동인지를 통해 볼만큼 봤다 생각했거늘...
후커 사용해도 내려가면서 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번역본 플레이와 별 차이가 있나...
2004-08-03 11:12:29
세리카
 뒈스쿤// 후커플레이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2004-08-03 15:24:26 
세리카
 뒈스쿤// 아.. 지적 감사해요~_~! 수정했습니다` 2004-08-04 00:08:46 
음,,,,
 큭,,, 월희도 알퀘이드 루트 밖에 못꺳는데 ㅠ.ㅠ 2004-08-05 22:06:08
미리내
 험... 전 월희도 안 해 봤다는...(자, 장난하냐!) 2004-08-06 11:20:11 
뒈스쿤(Des)
 저도 월희는 안해봤어요. (번역본 독파) 2004-08-06 15:17:08 
세상만사으아악
 fate재밌을려나....... 2004-08-11 00:33:55 
바바
 월희는 해본[...] 2004-08-15 07:39:54 
카이져
 재미있을 것같네요, 시간만 있으면 해볼텐데... 2004-08-21 20:03:39 
루비군
 정말로 네타 만발이군요......;;;; 확 보고 내려버림.... 쿨럭 ;;;;;;; 2004-08-22 15:50:57 
황우리마로
 좀 가르쳐줘요 어떡해구하는지 ㅡㅡ; 2004-08-23 22:12:02 
스마일맨
 월희 번역본 못 구해서 지만 안달입니다 ㅡㅡ; 2004-08-29 22:16:44 
naya나a
 킁 -_-... 월희는 다운만 받아놓고 해본적이;; 슬슬 할때도 됬는데 어디 박혀있을지 -_-;;; 2004-09-17 22:10:28 
지나가는햏인
 UBW에서 라이더가 쉽게죽은건 제 생각에는 그것이 Heavens Feel의 '복선'이었던듯합니다만.
왜냐하면 결계를 펼친곳은...
1학년 교실...이니까..(?)
저도 얼른 헤븐즈필 마스터해야하는데 끄응...ㅠ_ㅜ
그리고 어떤님이 올리신 글.. 인데.. 서번트에 대한 평가..푸훗 (천국의 낙원 http://fate9.wo.to )
랜서->퍼랭쫄쫄이 입은 성격 나쁜 남자. 그래봤자 라스트 보스 졸개

버서커->슈퍼그뉵 미니스커트 입은 몸빵 중간보스

라이더->몸짱. 졸라 짱 쎄보이더니 3초

캐스터->참한 새댁. 고스로리 취향에 알고보면 시로 젤 마니 죽임

아쳐->활쟁이 주제에 활은 안쓰고 쌍검이나 쓰는 갑빠옷 입은 검둥이

어쌔신->빨래 너는 장대 들고 다니면서 제비 치는 암살자 같지도 않은 놈

세이버->성배가 아니라 밥이 목적이었음

전 아쳐->아, 그 머리 세운 변태
2004-10-30 00:28:00
the_snow
 Fate를 올클해본.. -_-; 상당히 잘쓰셨고요... 지나가는 햏인님의 글중.. 세이버 목적이 밥이라는 거에.. 배꼽잡고 웃고 있는중.. 푸훗.. 진짜 공감.. 2004-11-22 18:04:30
아오츠키
 혹시 보게 되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tm.exe오류 어덯게 고치나요 ㅠ_ㅠ??
2005-02-13 10:52:39
....굿
 네타가 심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진짜 멋있다아. 해보고 싶네. 후우우... 하나 구해볼까나... 멋진 프리토크 감사(리뷰같지만) 얼마일까나요. 문어발 해보고 싶구나 2005-04-26 13:42:54
메론~
 타이거 스템프 일부러 다 찍었는데........;;;;;;;;;;;;
일딴. 세이"밥"으로 이름을 바꾸고..
2005-10-04 20:53:20
이몸, 이몸이시다
 타이거도장이 고유결게라니..... 2005-12-12 23:15:41
이오리C
 여기서부터는 가입한것이 많네;; 2006-01-10 0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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