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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트, 마지막루트 [헤븐즈 필] 종료..
세리카  2004-09-26 22:48:50, 조회 : 30,043, 추천 : 297

(뭐.. 어느정도는 네타자제를 하려하고 있지만...기본적으론 생각나는대로 써 제끼는지라 아무튼 주의 요망)


(꽤나 감동깊은 장면.  라이더누님은 역시 뒷모습도 아름다우시고~~)

드디어 Fate/stay night (이하 페이트) 의 마지막 루트.   [헤븐즈 필] 을 마쳤습니다.
[무한의 검제] 루트 를 끝마친지 한참인데....
이제서야 [헤븐즈 필]을 끝마친건... 뭐...  여러가지 있겠지만 학교생활이랑 병행해서 플레이하다보니...
라는 이유랄까요..;;;(또 제가 워낙에 느리게 플레이하는 편이기도 합니다만..;;;)



(5개 엔딩을 다 채운 엔딩리스트...  하지만 아직 타이거스탬프는 멀었으니...!!)


5개의 엔딩을 보면서 걸린 시간은..
약 105시간!!  아무리 중간에 틀어놓고 딴짓한적도 많다곤 하지만...
보통이 70시간 정도라고 하면...  으음..;; 역시 전 플레이하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는걸 새삼 깨닭습니다;;;



음..
그럼 본격적으로(?)  마지막 루트인 [헤븐즈 필]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요~

[헤븐즈 필]...  상당히 말많고 탈도 많았던 루트입니다^^;
덧붙여 가장 "인기없는" 루트이기도 한듯 하더군요.  [헤븐즈 필]의 히로인인 `사쿠라` 도
3명의 히로인중 한명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인기투표 6위에 머물고 말았고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역시 세이버에 관한 일과..(아니, 사실 흑화세이버도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편이었는데..;;)
전 루트에서 너무나 멋졌던 서번트 들이 너무나 허무하게 최후를 맞는 다던가..(랜서형님이나 길군등)
뭐.. 좀더 많겠지만 그런 이유등이겠죠~_~;;

저는 어땠느냐.... 라고 하면..
사실 꽤나 마음에드는 루트였습니다.. [헤븐즈 필] 은...   [Fate] 나 [무한의 검제] 와는 종류가
조금은 다른 재미였습니다만 그 정도는 같은 재미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재미있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제 딸리는 글솜씨로는 표현해내기가 힘들군요^^;(먼산;;;)  


으음..;;
그럼 [헤븐즈 필]의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이게 이야기하기 편하니)
뭐.. 주요캐릭터라는 기준이 애매하긴 합니다만 일단 [시로,사쿠라,린,이리야,라이더] 로 결정!





(이 장면은... 정말 멋있다고 밖에 말할수 없었습니다)

페이트의 주인공,  `에미야 시로`군 입니다^^
뭐랄까.. 사실 `시로`도 꽤나 기호가 갈리는 녀석이죠..  좋아하는 분도 많지만 싫어하는 분도 상당수
으음..  역시 `시키` 의 탓도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우유부단하고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나서다가
주위에 민폐만 끼치는 바보..  여러가지로 `시키` 랑은 대조되는 녀석이다 보니..;;
뭐.. 하지만 전 이런 바보.. 싫어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사전반능숙 캐릭터는 좋아합니다)  암튼암튼..
[헤븐즈 필]에서 `시로` 는 앞의 두 루트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인 `키리츠쿠` 와의 약속이며..
지금까지 10년간 지켜왔던 신념.  헛되고 이룰수없다는걸 알면서도 모든 사람을 구하는 <정의의 사자>를 끝까지
관철시킨 앞의  루트들과는 다르게...

사쿠라를 위해, 무슨일이 있더라도 오직 사쿠라만을 지키기 위한..  <사쿠라만의 정의의 사자>가 되겠다고
10년간 지켜온 신념에 반하고 10년간의 자신을 부정하게되는 결정을 내리게 되죠.

사쿠라를 위해서....  꽤나 멋있었습니다..  이런 점도...
또 모든 루트가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이 [헤븐즈 필]에서 정말 가장 처절하게 싸우기도 하죠..
마지막엔 자신의 육체까지 잃어가면서까지..
아무튼 이런점들 때문에 전 [헤븐즈 필]의 `시로`가 가장 좋습니다^^






(사쿠라의 웃음..  보기 좋죠^^)

에또...  역시 말많고 탈많았던 캐릭터... [헤븐즈 필]의 히로인 `마토우 사쿠라` 양입니다~
음...  저번 공식인기투표에서 같은 3명의 히로인인 세이버와 린이 1,2위를 차지한 반면...
혼자서만 6위로 밀려나고 자신의 서번트인 라이더에게 조차 순위에서 뒤떨어진 비운의 캐릭터^^;;

뭐...  역시 다른 히로인들에 비해 인기가 떨어지는... 그에 모자라 싫어하는 분들도 간혹있는 캐릭터
`사쿠라` 입니다.   사실 다른 두명에 비하면 평범한데다가 성격도 좀 문제가 있고... 다른 루트에선
거의 엑스트라 수준인데다가.. `세이버`일도 인기하락에 상당히 큰 역활을 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전 개인적으론 `사쿠라`가 좋답니다^^;;  뭐랄까..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할까요...
뭐.. `사쿠라`의 과거에 대한 동정표도 있긴 합니다만.. 게임내에서 `사쿠라`의 심리변화등에 대해선..
사실 꽤나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었고..  사실 귀엽게도 느껴 진적도 있습니다.
뭐.. 마지막에 확실히 냉철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어중간했던 점은 아쉽다고 하면 아쉽지만..
또 그런게 `사쿠라` 라는 캐릭터겠죠^^;;(뭔말인지 써놓고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시로♡사쿠라] 를 밀어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이 가장 잘 어울다고 생각해요!
`사쿠라`여!  힘내거라!!!!






(제2법에 접근했다랄까...`마법사 젤릿치`의 유산 보석검의 위력! 린님 대활약!)

음.. [무한의 검제] 루트의 히로인이었던 `토오사카 린` 님!  입니다.
사실... 이거 세이버 굿엔딩 아니야?  싶었을 정도로 자신의 루트에선 조금 세이버에게
위협(?)을 당한 `린` 이었지만 [헤븐즈 필]에선 자신의 루트이상으로 대활약이군요.

마술사로써, 관리자로써 냉철,냉정해져야만 하는 `마술사 토오사카 린`으로의 역활과...
겉으로 드러내지도 솔직하지 못하지만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언니 토오사카 린` 이란
두개의 모습이 [헤븐즈 필]의 `린`을 지켜보게되는 시각이라 봅니다.^^

뭐.. 덧붙여 트루엔딩 에필로그에서 `린`의 대사부이자 현존하는 5명의 마법사중 한명으로써
제2법의 마법사이며 사도27조중 한명이고 `알퀘이드`의 후원자이기도 한 `젤릿치` 영감님과
`린`의 대화장면도  나스씨 세계관 팬으로써 상당히 즐거웠답니다^^





(천진난만한 모습의 로리이면서도 누님캐릭터인 이리야...)

음... `이리야` 쨩입니다^^   모든 루트에서 핵심적인 역활을 하는 캐릭터!
이번 [헤븐즈 필]에서는 그 어느루트보다 중요한 역활을 해내는 캐릭터 입니다`

하나.. [헤븐즈 필]을 플레이하며 느낀점은.. 역시 플로트단계에서 존재했다고하는 [이리야루트]는
이 [헤븐즈 필]에 가장 많이 녹아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리야`는 원래 앞에 두 루트에서까지도 좋아했던 캐릭터지만..  [헤븐즈 필]을 진행하면서 훨씬 더
빠져버린 캐릭터이기도 하답니다^^; 그만큼 [헤븐즈 필']에서 저에게 가장 많은 감동을 준것도 `이리야`쨩!
특히나 이 장면..


"그러니까 나,  시로가 무슨짓을 하더라도 시로 편을 들어줄꺼야"

`사쿠라`와 그동안 자신을 지켜온 신념 을 두고 고뇌하던 `시로` 에게 나타나서 한 이 대사..
결국 시로가 `사쿠라만의 정의의 사자` 가 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이 대사는.. 왠지 모르게 저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는 대사였습니다...(이땐 정말 속에서 뭉클 울컥하는게 있었다는..)

아아.. 타입문은 시간이 좀더 걸려도 괜찮으니.. 이리야쨩 루트를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플러스디스크등에서 기대해 봐야죠~^^;;






(위기에 빠진 시로를 구출하기 위해 나타난 정의의 라이더누님!!!!!<퍼걱!>)

아... 사실 이번 프리토크..  쓰기 직전까지 그냥 라이더누님에 대한 개인리뷰를 하려 했었는데....-_-;;
쓰다보니 [헤븐즈 필] 전체에 대한 이야기가 되버렸군요...(이런,이런)

암튼 현재 제 전콘으로도 활약중이고 개인적으로 페이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라이더`누님 입니다!
`사쿠라`의 서번트로써 한때 벌레만도 못한 `신지`녀석의 서번트가 되어 모진 고생을 다하셨지만..ㅠㅜ

음.. 암튼 앞의 두 루트에선 적으로 나왔지만 이번 [헤븐즈 필]에서 아군으로 대활약!!
뭐.. 거의 세이버대신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마지막 세이버와의 전투도 아주 멋졌었고요^^
하지만 생각보다 출연이 많지 않았던건 아쉬운 점!


(알퀘이드의 "황금안" 보다 고위레벨의 마안,  "보석안"인 석화의 마안 <큐베레이> )  

`라이더`누님은 얼핏보기엔 무뚝뚝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으로 보이지만 사실 상냥하고 귀여운 서번트^^;
사쿠라(마스터)를 위한 마음도 어느 서번트에 뒤지지 않습니다.  
또 다소 개그가 조금 떨어지는듯한 [헤븐즈 필]에서 `라이더` 누님은 상당한 즐거움거리^^;
뭐..제가 라이더누님의 팬인 영향이 크겠지만 말이죠^^;;; [헤븐즈 필] 플레이의 활력소이며 큰 즐거움중 하나랄까.



(악전고투하며 "시로" 라는 발음을 연습중인 라이더!!)


(굳어버린 라이더,  라이더의 컴플렉스는 여자치곤 큰 자신의 키)

이런 장면들은 정말 라이더누님 팬으로써 상당한 즐거움이죠^^~
앞으로도 당분간은 `라이더누님 모에~~♡`  를 외치고 다닐듯 합니다.
뭐..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저만의 생각은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만...  5일째 날에 음몽이벤트에서..

"어째서 린의 모습을 빌리신겁니까!!  라이더누님!!!"

이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끌려간다)
트루엔딩 에필로그에서 평상복차림도 [모에도 200% 상승!!]  이었고 말이죠^^;;


(안경 모에!! 물론 보통안경은 아니겠지만.. 아마 `시키`가 끼고있는 류의 마안살(魔眼殺) 안경)

뭐..
암튼 타입문에게 말하고 싶은건...
제발 플러스 디스크에선 [라이더 루트] 도 만들어 달라!!!!  라는 절규에 가까운 외침...!





뭐...
좀더 할말은 있지만...
프리토크가 너무 길어지는것도 뭐하니 여기서쯤 그만할까요...^^? (이미 길어!!)

아무튼 현재 정규엔딩을 모두 본 페이트...
정말 오랜만에....  아주 푹~!  빠질수 있는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타입문의 전작인 [월희] 와 거의 동등한 점수를 주고 싶을정도네요.


(5개의 정규루트를 다 보고 나면 밝은 분위기로 바뀌는 메인메뉴화면)


뭐.. 그러고보니..
아직 페이트를 전부 즐긴건 아니군요..  최고의 즐거움중 하나인 타이거 도장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으니까 말이죠^^

암튼 이런 즐거움을 선사해준 타입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고마운 만큼 기회가 될때 정품을 구입해줘야 겠지만..^^;;;)

그리고 최고의 번역본을 제작해주셔 플레이에 큰 도움을 주신
[사신이라 불리는 H]님께도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음..
쓸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 프리토크는 프리토크치곤 언제나 길어지고.. 쓰여지는 기간도 너무 멀군요..^^;;
뭐.. <세.투> 식의 프리토크라고 봐주시면 좋겠지만..(먼산)


음..
다음 프리토크 예정은..
아마 11월 초쯤이 아닐까 싶군요..(그때쯤이면 도착하는 물건이 있으니.... 흐흐;;)

그럼 이만!!



치이
 또다시 폐인의 세계로...[탕!] 2004-09-27 00:11:22 
Ayaka광™
 주인님...이런글, 염장이에요(...)
으아아앙~ 우리집은 설치가 안돼!?(...)
1,2,5번째 이미지의 린누님이 멋집니다..
그런데, 8번째 CG의 저 구도는, 타입문의 작품에는 꼭 하나씩 있는 듯.....
저번에는...아키하쨩이었던가.
2004-09-27 09:22:34 
뒈스쿤(Des)
 개인적인 의견은 사쿠라는 헤븐즈 필에서 배렸다는... 오히려 hf루트를 진행하고 나서 사쿠라에 대한 열기가 식어버린...
으음... 역시 저는 린과의 소풍신이 있는 UBW가 가장 좋다는(제목이 긴 것도 한몫했어요. 의외로 복잡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

P.S: HF에서 좋은 것이 있다면, 바로 이리야의 등장률이 대폭 증가되었다는 점 정도? 개인적으로 가장 안좋은 루트라고 생각... (트루 노말 둘다.)
2004-09-27 11:50:07 
바바
 라이더...면 '탑승한 자', '타는 자', '승마자' 같은 뜻의 그 라이더인가[...] 2004-09-27 15:52:43 
뒈스쿤(Des)
 응. 그 '타다'의 라이드er이야.
페이트의 클레스는 의외로 간단하다고. 왠만한거는 거의다 er이 붙는거니까. (캐스트er, 라이드er, 랜스er)
아, 근데 세이버가 어째서 검사라는 뜻인지는 이해가 안가... 그 영국의 기병이 사용하는 세이버라는 곡도를(타칭 샤브르던가?)이야기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내가 모르는 무엇인가 다른 뜻이 존재하는건 아닐런지.
2004-09-27 16:26:38 
T.K
 어떤게임인가요? 2004-09-27 20:35:51 
뒈스쿤(Des)
 멋진 게임이지요. ^^ [웃지마]

세계관이 쪼까 복잡하지만 할만한 게임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직접 한번 접해보심이.
2004-09-27 22:40:43 
來栖川庵
 역시 라이더!
키큰자의 아픔을 아는군....ㅜ,ㅜ
것보다....
세리카님은 라이더에게 푹빠졌다!
세리카선배를 이제 뺏을날이 다가온다....크흐흐흐ㅡ
2004-09-28 18:35:36 
Leaf
 11월 초면......음....투하트2? -_-

이미 극강의 네타를 당해버린 페이트기에 더 이상 두렵지 않다!!![탕!]
2004-09-29 02:47:29 
구우님
 그전에 이리야루트 필수.
라이더씨는 안그래도 최강이니 패스 잇힝~
2004-10-01 08:52:13 
nayana.a
 으윽! 정말 멋있구려 -ㅁ-....a 폐인이라..... 하하(시험이 빨리 끝나야 폐인으로...) 2004-10-03 20:58:21 
세상만사으아악
 여전히 페이트의 세계에서 허우적거리시는군요~~ ^^; 2004-10-29 01:55:34 
지나가는햏인
 역시...Ending은 깬 순서로 배열되죠? 2004-10-30 00:30:17
스끄류바
 흠... 재밌어 보이는군요^^ 2004-10-31 21:33:14 
RAPIDO
 꾸아아아악!!! 해보고 싶다!!!(탕!) 2004-11-16 14:18:55 
자두시럽
 ...어째서 98에서는 않되는가말이다앗! 2004-11-17 14:16:32 
황우리마로
 여기가끔씩구경하는대 너무재미있는작품들이많타는^^;; 2004-11-25 21:24:36 
가입하고싶어요
 하아.. 페잇 -ㅅ- ㅋ 역시 즐거운 겁니다.. 저는 지금 ubw루트를 지나는 중인데요 ㅎㅎ
한패가 나오고 하니 역시 좀 편합니다.. 사신이라불리우는H님은 제가 조금 아는 분이라서 감사하고있고요^
세리카씨는 정말 많이 미연시르 하셨나봐요^^ 할로우도 나왔으니 해보시는건 어떠신지^^
그리고 한패된 페이트도 한번해보세요^^
2005-11-08 17:33:31
흐미
 윽 sunny day 루트 어떡해 가죵 ㅠ.ㅠ

아직 하나남앗냉 ㅠ.ㅠ
2005-11-19 18: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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