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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이도 스타 예찬론& 에어.. 그 여름의 이야기.
세리카  2005-09-06 13:58:28, 조회 : 16,437, 추천 : 283

아아.. 이번 프리토크는

주인장으로썬 무지 빨리 하는 편인듯 하네요..^^;;(사실 이것도 빠른건 아니지만 보통은 2,3달 이상에 한학기 이상이 걸린것도 있으니..)

아무튼 이번 프리토크에서는...

2가지의 애니메이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카레이도 스타]와 에어 특별편인 [에어~Summer] 에 대해서 입니다.

네타는.. 뭐.. 캡쳐샷에서도 그렇고 최대한 자제하긴 했는데...  어느 정도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시길



[카레이도 스타]


(2기 '카레이도 스타~새로운 날개' 의 타이틀 화면)


아아... 지난 여름방학.. 주인장의 가장 큰 수확이자 행복은...
제 인생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갈 만한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되었다는것...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이 바로 이 [카레이도 스타] 입니다.

한일합작 애니메이션으로..(사실 한국캐릭터는 하나도 나오질 않으니... 그런건 잘 느껴지지 않지만..-_-;;)

주인공인 소라와 그 친구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 실패와 좌절,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고 있는 이 애니메이션은...

매 순간순간 저에게 감동과 전율을 안겨주었고...



(잊을수 없을만큼 감동적이었던 장면...)


이 작품을 보고 있을땐 전 이미 한사람의 카레이도 스테이지의 관객이 되어

그들의 스테이지에 몰두하고 있었으며...


어느새 카레이도 스테이지의 팬,
그리고 한사람의 배우인 '나에기노 소라'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소라의 무대는 제 마음속에서 그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역시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두 장면...
[환상의 대기술] 과 [천사의 기술] 두 장면의 전율은 정말 최고.. 그 이상..!



(`환상의 대기술`의 일부, 네타자제를 위해 제일 중요한 샷은 넣지 않은)



('천사의 기술'의 일부, 역시 위와 같은 이유로 중요한 샷은..)


예전에 누군가가...(모잡지 기자라나..)
이 `카레이도 스타`를 `평생 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표현하셨다고 들었는데..
제가 딱 그 심정입니다.

앞으로 이 `카레이도 스타` 는 제 마음속에 평생 담아두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암튼 이로써...
주인장은 `카레이도 스타`의 광팬 혹은 카레이도 X돌이 수준에 이르게 되어 버렸으며

카레이도 스타의 3기를 갈망하는... '닥3교'의 일원이 되어버렸습니다!!
(닥3교의 출처는 롸君님의 타입문넷;;)

3기여!! 얼른 나오거라!!!(왠지 나올 가능성은 적어보이지만..ㅠㅜ)



(OVA에서 마지막에 소라가 언듯 보게 된 로제타의 미래의 모습, 훗날 로제타와 함께..)


혹시나..
아직 `카레이도 스타`를 보지 않은 분들에겐 반드시 권장드리고 강추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누나(긴머리소녀)도 함께 빠져서 보았던 작품이며...
어머니와 함께 보신 분 조차 계실 정도로 연령과 성별도 구분없는 작품이니 말이죠..

(지금 투x버스에서도 방영중이니다!)

어찌됐든.. 카레이도 스타.. 만세..!!





[AIR~Summer]



드디어 지난 겨울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품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제 인생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애니메이션 'AIR' 의 특별편인 'AIR~썸머편'!!!

1쿨이라는 방송기간 때문에 2편 가량에 한정되어 미처 다 보여줄수 없었던..
`미스즈`의 전생의 모습인 `칸나`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중요한 내용보다는..
예전 티비판에선 많이 빠질수 밖에 없었던...

칸나의 일상적인 모습이라던가...  개그컷들을 위주로 만들어졌네요.

이 작품을 보고 일단 든 감상은....


칸나!! 초! 초! 초! 모에~~!!!!!!!


아아.. 원래도 귀여웠던 칸나이지만...
새삼스럽게 초 귀엽다고 느껴버리게 만들어버리더군요^^;;

그럼 이제 캡쳐샷을 위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칸나와 류우야의 일상적인 모습^^; 둘은 이런 모습들이 보기 좋죠)



(칸나의 술주정^^;;  술주정하는것도 귀엽네요~)



(호두까는 모습..... 또한 귀엽네요~)



(한밤중의 오테타마 이벤트도 확실히..!!)




어쩌면 썸머편의 진 히로인일지도 모르는 우라하..

사실 류우야와 칸나는 연인같다기보단 사이좋은 오빠와 여동생같죠^^;;
(마치 카캡사쿠라의 토우야와 사쿠라 같은 느낌..?)



(우라하와 칸나의 이런 모습도 팬으로썬 상당한 즐거움이죠^^;;)



(류우야의 과거의 이야기도 잠시 다루어졌습니다)




시기와 장소는 다릅니다만^^;; 이 이벤트도 확실히 나왔습니다!!
사실 나올지 안나올지는 반신반의 했었던 이벤트이지만 말이죠;;




그리고 그러한 늑대(?!)에게 징벌을 내리는 우라하^^:



(아.. 그냥 초귀여웠던 이 장면^^;;)




그리고.. 세 사람의 `가족` 류우야,칸나,우라하 가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끝으로

특별편인 썸머 는 끝을 맺게 됩니다.   이 후의 칸나의 최후에 대해서까지는 다루고 있진 않습니다.
(끝까지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특별편 `썸머`인듯..)

언듯 든 느낌은..
이 특별편과 앞에 티비판의 썸머편의 내용을 편집하고 이어붙여 하나로 만들면 어떨까 싶네요^^;
(그럼 거의 완벽한 썸머편이 만들어질텐데 말이죠..)

어찌됐든
겨울부터의 기다림이 결코 헛된게 아니라고 느껴질 정도로...
특별편이었던 썸머편은 아주 아주 즐거웠었습니다..^^
(사실 극장판엔 약간 실망을 했었던지라 더욱 이 특별편이 기대되었거든요^^;;)

아무튼.. 칸나의 매력을 듬뿍 느낄수 있는 이 작품은...

에어의 팬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작품...!
그리고 칸나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반드시 보아야 할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팬이라면 아주아주 즐겁게 볼수 있는 작품이니 말이죠`


(엔딩의 이 마지막 장면은 꽤나 감명깊었습니다)



아무튼... 저로써는...
올해는 [카레이도 스타]와 [에어] 이 두 작품을 접하게 된것만으로도...

이 한해는 최고의 한해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아주 행복합니다)








그리고 다음번 프리토크 예고...



이 두킷의 대한 리뷰일지도 모르겠습니다..(케로로 pvc완성품도 아마 살것같으니 그것까지 온다면..)

그나저나.. 두 킷 모두 사진빨 정말 안받네요..-_-;;;(제가 사진을 못찍는건가;;)
특히나 린의 경우....  사실 킷 자체의 퀼리티는 세이버보단 린이 좀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찌됐든 실제로 보면 훨씬 좋습니다^^;;)

다음 프리토크가 이 예고되로 되지 않는 다면....
사진빨 혹은 주인장의 형편없는 사진찍는 솜씨중 하나가 이유가 될듯^^;;



그럼 이만 프리토크를 마치겠습니다!

루네뜨
 요즘엔 볼 것이 많아서 고민이네...;;
그보다 생각보다 괜찮네.. 난 진짜 이상할 줄 알았는데;;
세이버가 만세?!
2005-09-06 17:11:58 
단풍나무
 이런,,완전한영맛갓잖아..;ㅁ; 와.. .. 세이버 ..;ㅁ; 2005-09-06 18:11:31 
아테나
 최강이네요.. 세이버.. 개인적으로 사쿠라가 제일 좋았는데!! 2005-09-06 19:13:46 
대원
 개그컷들 하나하나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군요..

정말..;;;
2005-09-08 21:06:50 
히마와리
 킁...보지 못하는 애니는 쌓여가는군요...

그나저나 조금 있으면 오는 피규어...과연 저렇군요..
기다리는것도 곤욕...
2005-09-13 23:13:06 
月宮あゆ
 섬머 후편의 마지막에 칸나에 한말과 저 뒷모습을 보고 여러 감정이 교차되서
눈물이 갑자기 나왔죠... 마냥 즐거우면서도 한편은로는 슬픈 섬머편이였습니다 ...
2005-09-15 20:03:35 
June
 카레이도 스타...어제 한번 보았습니다 투니버스...[왠만하면 다운을 받아보려고 하는중..]
확실히 재밌더군요!!......
에어 극장판....저도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류우야...;....
그리고 유키토...등...그림채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특별판 기대!!>ㅁ<!!!

와.....피규어..ㅠㅠ
저주세요!!!!!{퍽퍽퍽퍽퍽퍽}
2005-09-15 22:17:38 
미리내
 피, 피규어~~~~~~!!!!!!!!!
아아, 얼마정도 하죠? 가지고 싶네요..;;;하하하;;;아아
2005-09-18 18:19:51 
なやばりまさん
 역시 나오면 사지르는건가?.... 2005-10-03 13:07:40 
사막의 여우
 두 애니다 상당히 괜찮은것 같지만...
역시 난 강철이 좋(두두두두두~~~~)
2005-10-08 21:40:38 
Ronya
 카레이도스타... 세리카님의 추천으로 보게되엇는데 감동이더군요....ㅠㅠ
저역시 빠져버린...
2005-10-10 22:00:34
dlatjd852
 이거... 투니버스에서 하던데-0; 2005-10-14 17:13:30
『Ezani』Aoi
 으음...카레이도스타...열심히 투니신청으로보고있죠...모든편이 다 감동적인...

그...아버지편....감동이크더라구요...에어는...봐야지 하면서 미뤄두었더니.....으음..

언젠가보겠죠....담편프리토크.....에...피규어...세이버양인가요??^^;;기되되는군요??^^;;
2005-10-16 18:39:08 
Usia_Espirin
 카레이도스타.. PC로 보고 핸드폰으로 다시보고 현재 투니에서 다시 한번 보고있으면서
전~ 혀 질리지 않고 오히려 감동이 배가 되버린 애니죠.. 카레이도 스타까 끝난이후에도
라디오는 계속 연재중이라 열심히 듣는중이지만.. 역시 레이라와 소라의 만담은...
언제나 들어도 재미가...
2005-11-03 20:06:14 
염승민
 저도 카레이도스타 보고 감동 먹었다는... 요즘도 보고 있지만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이...
에어는 보긴 했지만 언어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내용 이해를 못하겠다는 (특히 중후반에서 시간이 바뀌는 곳)
2005-11-06 18:09:43 
いおり
 로제타가 ....뭐였지?
무대위의영혼인가? 그변태인형같은넘....
봤던것이 2기였단말인가....
2005-11-08 16:34:08 
가입하고싶어요
 아앍!!! 소라모에!!!!칸나모에!!! 린모에!!!세이버모에!!!

아앍... 피규어..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타입문 광팬이라서...^^

피규어..그것은 멀고먼 이상향~
2005-11-08 17:40:13
Usia_Espirin
 로제타라면 디아볼로의 천재로 나오던 보이시한 소녀이지요~ 로제타도 은근이 모에라는.. 큭...

변태인형이라면.. 후울을 말씀하시는건지...
2005-11-13 07:51:38 
세라프
 카레이도 스타는 저도 보고 감동 많이 먹은 애니죠. 오랜만에 느낀 감동이라 더 새롭다는
에어는 잘 모르겠어요. 애니를 다 봐도 줄거리가 잘 이해가 안되서...
저만 그런지...
2005-11-17 01:27:24 
티아마트
 이거 보다가 자버렸는뎁 ㅡㅡ;
조금은 뒤 늦은 답글 ;;
2005-11-19 16:20:52 
우라시마캐로
 2,625조회수 축하드립니다 뭐 페이트의6234에는 아직 멀었지만요 후후훗(쓸모없는짓을;;) 2005-11-21 00:24:11 
후우
 카레이도 스타... 전 메이 웡이 좋습니다만,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2005-12-22 01:35:52 
나메
 헛.... pvc도 '킷' 이라고 표현하나요?
키트는 레진 부품을 지칭할때 쓰는말 아니였나 ;;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봐요?
2006-01-17 0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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