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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조상들 말 틀릴것 하나 없다.
세리카  2009-07-22 16:44:31, 조회 : 2,568, 추천 : 164

.......


숭례문이 사라졌을때..

그때가 나라의 운도 다한거라고 예전에 누군가가 말씀하셨다죠.
(정도전 대감.. 이었던가요..? 여튼)



그리고 오늘..

옛부터 개기일식은 나라의 흉조라고..  조상님들께서 말씀해오셨다죠.


조상들 말 틀린거 하나 없군요.



`이민` 이라는걸

진지하게 고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덧>

통과가 안되니 재투표에..
거기에 대리 투표라...




그러고 보니 대선 투표율이 50%가 채안되었죠.

이것도 재투표하면 안될까요..?




덧2> 투표권을 가지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가지실 분들.

우리의 무관심이 현재의 이런 상황을 불러왔습니다.
부디 오늘 그들의 모습과 방식들을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제발 다음엔 투표 좀 합시다.




덧3> 원래 세투핫에선 정치이야기는 가급적 피합니다만..
`오늘을 잊지 말자` 라는 의미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여 정치적 성향의 차로 이글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보여준 모습은 나라를 위한 보수라고 결코 볼수 없었습니다.


뭐가 어찌됐던간에.. 최소한의 상식은 지켜줘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덧4>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우리의 민주주의는 진정 피를 더 먹어야 한다는것인지....
  



- 더 이상 쓰다간 주체가 안될듯 싶어 짧게 줄입니다.

케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가 지금 엉망.[.....]

하지만 이쪽은 더 서글픈 군대라는거.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겨례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피와 땀이 스며있는 이~고지 저 능선에~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깎는 아픔도~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멋있는~ 사나이~ 많고 많지만~
동이 트는 새벽꿈에 고향을 본 후~
2009-07-22 19:32:17 
Les Paul
 고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때 떠났다곤 하지만 요새 한국 정세를 보면 캐나다에 정착한건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골에서 무지 썩긴 했어도 ㄷㄷ) 2009-07-24 17:46:36 
린스
 더큰문제는 이지경인데도 아직도 정신못차리시는 어르신들이 꽤나 있다는거..
그나마 지금 젊은층들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다음에는 무엇인가 바뀌겠지요..
2009-07-27 19:58:47 
데스나이트
 이제는 우리 젊은 층이 민주주의를 재건하고 이 나라안에서 새로운 개혁을 하는 것 외엔 없습니다.
이 나라에는 조선시대에서 꽃을 피웠던 왕같은 사람이 등장하여 새로운 새상을 만들어 줄거라고 믿는것 외엔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이 모든 상황은 우리의 불행이 아닌지...
2009-07-28 19:57:29 
자살택시
 몇 년 전엔 홈쇼핑에서 이민 상품 팔던데.. 2009-07-29 2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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