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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정기휴가를 하루 남겨 두고...
세리카  2007-01-16 22:59:39, 조회 : 6,822, 추천 : 225

오랜만에 나온 휴가...

9박 10일 이라는 나름대로 긴 휴가의 끝자락에서...   정말 오랜만에... 프리토크를 올려봅니다^^~


에...

주인장이 입대한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가네요...(주인장은 2월 군번)

처음 입대할때는.... 과연 2년이란 세월이 가긴 가려나.....  걱정도 많았습니다만...

이제 다음달이면 상병....   돌이켜 보면 꽤 많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아직 남은 날이 더 많지만요-_-; 에궁)

세투핫에 대해서도... 사실 입대무렵쯤엔 상당히 걱정이 많았었는데 말이죠..;;

부주인장인 가인, 그리고 여러분 모두의 덕분으로 지금도 세투핫이 별탈없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주인장은 기쁘기 그지 없답니다..^^ (정말 모두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그러고보니 세투핫도 올해로 7년째네요;;  (2001년에 만들어졌으니..)
10년은 채워야 할라나..^^;;


뭐.. 어찌됐든`

프리토크를 본격적으로 해볼까요~ (라곤 해도 제가 하는 이야기들은 다 뻔하다랄까^^;;)



일단은 이것`  이번 휴가 나온 첫날,  주인장이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던~


(상반신 부분)

리리컬 나노하의 페이트 테스타롯사 피규어 - 알터, 1/8,  pvc완성품  
(참고로 사진보다 실물이 100배쯤 멋집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리..-_-)

뭐..  주문했었다는건 지난번 프리토크에서도 이야기했었지만...  

이게 또 실제로 보니 장난이 아닌 물건이었습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훨씬 컸고요)

피규어 판매 사이트에 상품정보에 나온 사진보다도 실물이 멋졌을 정도라니깐요..

머리카락, 망토, 타이트한 페이트의 배리어자킷등 모든게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고 있고,  색감또한 최고!

본 작품에서보다 크게 구현된 바르디슈-잔버 와 커다란 망토 또한 뽀대를 배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산 피규어중 가히 최강의 퀼리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랄까요..^^

이러한 점을 증명하듯 인기도 초폭발이라...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재생산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정말 잘 지른 물건인듯... 후후...  (단점이라면 크고 화려해서 다른것들이랑 같이 두기가 힘들다는 정도)

페이트 팬이시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물건입니다^^~



(전신컷,  바르디슈의 뽀대도 작살..!)



(뒷면 컷, 머리카락의 섬세함도 굿..-_-b)



에...  그리고 또 주문했었던게 이것,

[톱을 노려라!2 ~ 다이버스터] DVD 정발판  입니다.


(총 6화,  3장의 DVD로 구성)


깜짝 정발소식에 [톱2] 의 팬으로써 지른 물건인데 말이죠^^~

내용물이나 구성 모두 만족!   일단 [톱2] 를 티비를 통해 최상의 화질로 볼수 있다는게 가장 행복하지만요..

뭔가...  한정판으로써 다른 특전같은걸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일단 나와준것만으로도 기쁜 작품~~



이 밖에도 이래저래 지른 피규어나 게임들이 있습니다만...(타입문 세트랑 페이트 플스2판 등)

발매연기들로 인해.....   결국 휴가기간내에 보진 못하게 되네요..ㅠㅜ  (원래 다 작년에 나온다고 했던건데 말이죠..)

뭐.. 아쉽긴 하지만 다음 휴가의 즐거움으로 남겨두어야 할듯..^^;;


암튼 아쉬움을 달래며... 덧 그림으로 가인군이 선물해준 물건들을...

  

(나노하찡과 하야테>_<)



(로젠메이든 트럼프)


후후후... 이것들이 몇일전 받은 물건들이라죠...   고맙습니다 가인군^^~  
(저만 항상 일방적으로 받는것 같아서 무지 미안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작년에 받았던 물건


(토니씨 화보..  토니씨 광팬인 저로썬 절규>_



에..

다음엔 이번엔 휴가동안 보았던 애니 이야기를 해볼까요~(오랜만이라 할 애기가 많습니다;)


일단 첫번째론


[카논]~리메이크판


(으구~  정말 귀엽죠>_<  아유쨩~~♡)

하나같이 놀라운 퀼리티와 연출력과 제작력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던 작품들..

[에어] - [풀메탈패닉 TSR]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을 연이어 제작한 <쿄토 애니메이션 社> 가 만들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카논] 이기에..     너무나 기대하고 있던 작품!  [카논]~리메이크판 입니다^^~


이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랄까요^^~

넉넉히 2쿨로 제작되어 매끄럽게 진행되는 전개와,  멋진 퀼리티와 연출력...

또한 생동감있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의 행동과 표정,   너무나 친숙한 베테랑 성우들의 연기력!

원작에서 쓰인 아름다운 음악등,   모든면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뭐.. 아무래도 2쿨이다 보니 중간중간 몇화는 작화가 어느정도 무뎌진 면도 있었지만..)



(너무나도 친숙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들을 다시 볼수 있다는것만 해도 큰 즐거움~)


뭐... 아직은 완결나지 않았습니다만...

이대로라면 앞으로 완결까지도 문제 없겠죠..^^
(끝까지 못보고 다시 부대에 복귀해야한다는게 가슴이 아프지만..ㅠㅜ)

남은 편수에 진행되어야 할 캐릭터는 3명이나 남아 편수가 좀 부족하지 않나... 라는 점 등은 약간 걱정이지만..
(뭐~ 알아서들 잘 하겠죠` 쿄 애니)



(마이 드레스버젼... 너무 이뻤다죠.)



(어린 시절이 더 귀엽...♥)


여담>  같이 카논은 감상하던 주인장의 누님께선 마코토 스토리에서 눈물을 쏟으신...
           (아.. 누난 게임플레이는 안했었습니다)

여담2> 유이치가 자꾸 쿈 이랑 겹치는건 역시 하루히의 휴우증...-_-;;




에...  그리고 다음으로는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를르슈...  약칭 루루군...   꽤나 좋습니다)


현재 가장 큰 주목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입니다.

[코드기어스]  의 인기는 군대내에서도 들을수 있었을 정도 였으니 말이죠^^;;


암튼 그렇게 휴가와서 보기 시작 한 후로 푹 빠져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한트럭이고 점점 흥미진지 해지는 스케일 큰 스토리 라던가 멋진 전투씬과 연출등`

과연 명성에 걸맞는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주인공인 를르슈 (루루)  는 오랜만에 상당히 마음에 든 남자캐릭터`
(원래 주인장이 좋아하는 남자캐릭터는 상당히 드문데 말이죠^^;;;;)

얼핏 [데스노트] 의 라이토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 녀석이기도 한데..

그래도 루루는 뼛속 깊은 곳은 다정한 녀석이라는 점,  
그리고 여동생 나나리에게만은 누구보다 상냥한 오빠라는 점... 등이더욱 마음에 든다랄까요^^;;

그 밖에도  C.C 와 카렌 (히로인 경쟁은 C.C 쪽이 유리하다 싶지만..)   나나리 나 코넬리아 등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

그치만 맨날 루루를 방해하는 스자쿠는....(중얼중얼)


(C.C ...   치즈 크러스트의 약자 라는 설도..-_-;;)



(카렌..  루루 측의 에이스 파일럿으로 실제로 스자쿠와 싸우는건 카렌...
보면 볼수록 괜찮은..  모에요소가 가득한 캐릭터 라죠^^~)


내용의 스케일로 봐선... 적어도 4쿨... 은 갈 작품 이라고 생각하고 기대도 무지하게 하고 있는데.....

뭐.. 역시 군대에 있다는 사실이 안습이로군요...ㅠㅜ (크흑)

마찬가지로 다음 휴가를 기약해야만.....(에고나;;;)


여담2> 내용 설정상 (일본이 나라와 이름을 빼앗기고 식민지화 된) 이래저래 논란도 없지 않은걸로 알지만...
          역시 애니는 애니로써....  봐야겠죠.




그 다음은


[데스노트]


(데스노트는 역시 이 두 사람의 대결구도 였을때가 좋았죠..)


뭐... 두 말할것없이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  [데스노트] 입니다.  (영화로까지 제작되어 국내에도 개봉될 정도니..)

잘 표현된 작품내의 어두운 분위기와 원작을 잘 살린 내용전개, 멋진 연출과 퀼리티...   성우분들 연기도 좋았고요`

원작을 보았고, 원작 그대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랄까요..
(사실 스토리가 원작에 너무 충실한 경우,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오히려 지루해지는 경우가 꽤 있는데 말이죠)


원작의 데스노트는 중간의 큰 전환점..(뭐..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은 안하죠;;)  

이후로 열기가 많이 식는 분위기였는데....  애니판에서 이런 점에 대한 방책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뭐... 어찌됐든 아주 잘 만들어낸 애니라 생각합니다.^^~  (뭐.. 완결이야 물론 멀었지만...-_-;;;)



(라이토의 특급 썩은 미소..-_-;;;)



(개인적으론... 역시 라이토보단 L 이 좋습니다)



에... 뭐 이 외에도 몇가지 더 보긴 했습니다만 일단 여기까지...^^;





음...

이제 내일 부턴 다시 군 생활의 시작이군요....   왠지.... 돌아가면 적응 안될듯한 기분인데...^^;;;

뭐...  어떻게든 그래도 해야겠죠`  (아.. 돌아가기 싫다..ㅠㅜ)


다음 휴가는....  글쎄요...-_-;;  일단 포상휴가 나 2차 정기를 끊어서 3월쯤에 한번 더 나올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해안생활이고 근무자는 딸리다 보니 계획대로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작년보단 올해엔 휴가를 더 자주 나올것은 확실합니다..^^:;
(남은게 2차,3차,포상 3개 이고,  2차 휴가가 14박 15일 짜리다 보니 아마도 끊어서 쓸듯...)

또 군생활이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그것도 살짝 기대~;;


뭐.. 어찌됐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모두들 부디 몸건강히들 잘 계시기를`

중화마스터
 여타 다른 피규어랑은 뭔가 깔끔하군요. / 오, 저도 tony씨의 그림은 좋아하는데ㅡ /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토를 더 좋아합니다. 썩소가 멋지잖아요~ 마지막은...... /
그럼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ㅡ
ps. 배경음이 미쿠루일꺼라고 살짝 기대했는데 이거였군요.
2007-01-17 15:32:55 
純愛佳人
 벌써 들어갈 날이 다가왔군...호에...;;;
근데 저거 TONY vol.3는...재작년 생일선물이었는데...주기는 작년에 줬던가...?!?
[뭐, 사소한 건 넘어가고..]

이제 그나마 조금있으면 지긋지긋한 일하는 병사 때니 그것만으로도 그나마 나아지려나...
꼬인 건 꼬인대로 안습이지만...-_-;;;

생각해보니 세리카쨩 집에 갔을 때 나 군대가고 나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건데...;;
대략 난감...;;;
그럴 경우엔 어쩔 수 없이 누나에게 연락해야겠지만...;;;

암튼 다음에 볼 때까지 몸 건강하시게~
덧> 나도 미쿠루 캐릭터 송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2007-01-17 17:02:31 
이오리C
 페이트....바르디슈-잠버 2가지를 질렀습니다!(근데 안와....ㅡㅜ)
박스크기가 얼마나 크기에....;;

카논리메이크 역시 완결되면 봐야겠네요~
마이모에!

데스노트는 완결되면 보려고 도중에 보는것 포기....

10년을 채우는 겁니까?
안됩니다!
100년을 채우셔야 합니닷!!!!
2007-01-17 20:10:46 
푸른동산장
 10년만 하고 때려치우는 겁니까!!!<응?>

카논 리메이크 소식은 처음듣네요;;

아무래도 수능여파가 큰듯?

군대이제 1년 남으셨군요, 1년 뒤면 저도 갈려나??

이제 곧 고참이 될 시기가 얼마 안남으신듯;;

돌아가시면(?) 열심히 근무하시길~

P.S.> 하루히 배경음 좋네요; 제친구가 완전 광팬이었던;; 저도 그영향으로 수험기간에 질러버린...
2007-01-17 21:02:46 
June
 카논 플레이.......아유 중간에 접어두고 잊어...........던 기억이....[.......]
애니를 보려해도............;;;
일단 게임을 클리어 하고 봐야겠...[.,..]
2007-01-17 21:17:32 
아테나
 헤에.. 잘봤습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2007-01-19 01:29:55 
月宮あゆ
 저도 페이트 도착했습니다.. 퀄리티 작살 ㅠㅠ. 세리카님 편히 쉬다가세요!
카논 리메이크 만세~!
2007-01-19 23:30:00 
†C.A.C†
 카논..은 게임은 클리어 해봤지만..애니를 못봤네요.. 봐야할듯.. 2007-01-20 13:37:01 
히마와리
 항상 겟북에서 프리토크란 말을 듣고 나서야 알아차리는걸까요 전...
그나저나 톱2가 정발되었다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군요..
역시 지를 수 밖에 없는 운명인가..
2007-01-23 18:46:20 
일보전진
 허걱 제가 어디 갔다 오실동안 오셨었군요..... 저는 15일 부터 어디 갔다와야 됬었기 때문에... 그래서 암튼 군대에서 무사히 지내시길 기원할께요... 2007-01-30 20:22:53 
나야하리마상
 우왁...뒤늦었다 후악.....데스노트 애니메이션 잘만들었습니다. 채색도 깔끔하고 뭔가 흐름도 좋고...
왠지 세리카상 집을 털러..[어이!;;] 그럼 남은 기간동안에도 건강히 다녀오세요 ^^(늦잖아!!)
2007-01-31 23:49:03 
④랑할래~♡
 카논 리메이크판은 솔직히 아주 재대로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로는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중요한 부분만 만들어져 딱 인상에 남습니다
그림체도 예전의 카논 보다도 리메이크판에서 매우 정교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아직 못보신분은 보시길....
2007-02-07 08:01:12 
John
 빨리 돌아오시길... 2007-02-08 23:17:21 
레나티스
 데스노트 영화는 정말 안좋다던데...
세리카님이 이 답글을 보는건 언제일까나?
2007-03-13 00:53:03 
mk19mod3
 할할 =ㅂ=;; 저도 카논 리메이크 감명 깊게 봤습니다. ]

리메이크 만들어지기 전 원판을 본 저는 이번 리메이크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ㅂ=
2007-03-25 20:44:33 
CMS
 한참이 지난뒤에 뒷북(?)... 이지만... 음... 제일 위에 페이트 피규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칼이 마음에 드는거겠지..) [...흠..흠...]
하하.. 한가지만 더(?) C.C 라.. 치즈크러스트도 생각나지만 저는 왠지 모르게 크림슨 크리스토퍼라는 이상한(?) 이름이 연상되네요.... (... 저기.. 왠지 모르게 저거 비슷한 이름을 들어본거 같은디..) [아.. 그런가.... 모르겠군.. 기억력이...]
2007-07-02 22: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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